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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size _ w 16cm, h 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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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꽃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볼입니다.
봄날의 꽃송이가 피어나는 순간을 닮은
자연스럽고 유려한 비정형 라인이 매력적인 그릇입니다.
그릇 안쪽에는 손으로 하나하나 조각한 섬세한 무늬가 더해져
담기는 음식에 깊이 있는 표정을 만들어줍니다.
차분한 무광 흑유의 블랙 컬러는
요리의 색과 질감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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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사이즈 세일 안내 (총 3점)
• 형태가 제작 과정에서 미세하게 달라진 제품 2점
→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자연스러운 개체 차이로
20% 할인 적용
• 윗면에 작은 핀홀이 있는 제품 1점
→ 사용에는 문제 없으나 해당 부분을 반영해
50% 할인 적용
sale 20% / 블랙 포피 디쉬볼 m size